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가야산 인문학 특강’ 성황리에 종료
  • 작성일
    2026-08-28
  •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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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가야산 인문학 특강성황리에 종료
    -5조선시대의 가야산과 문화유산 강연 진행-



     
    가야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종합적 지식과 이해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가야산 인문학 특강이 지난 27(목요일) 5회차 조선시대의 가야산과 문화유산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가야산 인문학 특강에는 회차별 40여 명, 2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가하며 지역 사회에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전 회차를 모두 참석한 수강자도 11명에 이르렀으며, 이들에게는 수료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가야산 인문학 특강은 덕산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읍주민자치회, 봉산면주민자치회 등 가야산 자락에 살고 있는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 속에 진행되면서 그 의미가 배가되었다.

    박용환 덕산면주민자치회장은 예산군,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지역 주민자치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특강을 계기로, 앞으로 지역 발전과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으며, 예산군 이강열 국가유산팀장은 평일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특강에 예상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셨다, “주민들의 내 고장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이러한 인문학 특강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내포학 강연을 진행하여 내포의 역사 및 문화유산을 지역민들에게 계속해서 알릴 계획이다.
     
    담당자: 내포문화연구부 이병준 041-840-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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