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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역사문화연구원 숨은 독립운동가 346명 발굴
  • 작성자 : 메이아이 작성일 : 2021-01-11 조회수 : 43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추진하고 ‘2020년 충남도정을 빛낸 10대 시책’에 선정된 ‘충남의 숨은 독립운동가 346명 발굴 및 서훈 추진‘이 주요 방송사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동안 충청남도는 경북지역에 이어 독립유공자 수가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유관순 열사, 김좌진 장군, 윤봉길 의사 등 대한민국의 중요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지역으로 독립운동사에 위상이 높았지만,
기존 독립유공자의 서훈 신청은 직계 자손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되어 자손이 없는 독립운동가는 서훈 신청할 방법이 없었으며, 3.1운동 100주년 기념을 통해 서훈 신청조건이 완화되었음에도 추진기관이 없어 그동안 신청이 미진한 상태였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초부터 ‘충남의 독립운동사 재조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충남 전 지역의 독립운동의 성과를 수집하는 등 미 서훈 독립운동가 346명을 발굴하고 국가보훈처에 200명의 서훈 추천 자료를 제출하는 매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충남의 다양한 역사문화를 발굴하여 도민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BS] 홍주의병 돌격장 남규진…독립운동가 346명 발굴
[SBS] 충남의 숨겨진 독립운동가 346명, 110년 만에 찾았다
https://youtu.be/m-bCphVMJ80
[대전MBC] 충남 '숨은 독립운동가' 346명 찾았다 -뉴스데스크
[대전MBC] 충남 '숨은 독립운동가' 346명 찾았다 -뉴스투데이
[TJB 대전·충남·세종뉴스]110년 만에 찾아낸 '피로 쓴 독립운동 346명'